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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주요 공직자 재산 대부분 늘어
공직자윤리委 선출직 공직자 등 재산변동 사항 최근 공개
익산지역 자치단체장·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 32명 포함
이종현 시의원 30억9,739만원 신고, 최고 재력가로 꼽혀
김수흥 국회의원 20억8,687만원…도내 국회의원중 최고
정헌율 시장 4억4866만…조규대 시의원은 -1억3155만원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03월 31일(금)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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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익산신문
정부와 전라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선출직 공직자·고위 공무원 등의 재산 변동 사항을 330일과 31일 공개한 가운데 익산지역 주요 공직자의 재산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은 본인과 배우자, 본인 직계 존·비속(고지거부대상 제외)의 재산변동 내역이 모두 포함됐다.

이번 재산 변동사항 공개에서 익산지역 자치단체장 1·국회의원 2·도의원 4·시의원 25명 등 총 32명중 이종현 시의원이 전년도보다 6,781만원이 증가한 309,739만원을 신고, 최고 재력가로 꼽혔다.

조규대 시의원은 채무액 증가 등으로 전년보다 8,329만원이 줄어든 마이너스 13,155만원을 신고, 가장 적었다.

전북도지사를 포함해 행정·경제부지사, 전북교육감, 자치경찰위원장, 전북도의회, 14개 시·군 단체장 등 21명의 재산평균은 약 182,607만원인 가운데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해보다 12,046만원이 늘어난 44,866만원을 신고했다.

익산갑과 지역구를 둔 김수흥 국회의원은 208,687만원을 신고해 전북에 지역구를 둔 국회 의원 9명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의 재산 신고액은 전년 대비 19,843만원이 늘었다.

익산을에 지역구를 둔 한병도 국회의원은 전년 대비 28,221만원 이 증가한 115,742만원을 신고해 도내 지역구 의원 가운데 전년대비 가장 많이 재산이 늘었다.

전북지역 국회의원 10인의 재산평균액은 151,125만원이고 올해 재산 신고액은 전년 대비 평균 14,000만원이 증가했다.

익산에 지역구를 둔 도의원들의 경우 김대중 의원 124,565만원, 김정수 의원 5,795만원, 윤영숙 의원 173,090만원, 한정수 의원 5230만원을 신고, 4명중 윤영숙 의원의 재산이 가장 많았다.

25명의 익산시의원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 30억원 미만~20억원 이상은 2(이종현 309,739만원, 조은희 284,247만원), 20억원 미만~10억원 이상이 3(한동연 198,589만원, 김미선 196,389만원, 강경숙 156,416만원)이다.

10억원 미만~5억원 이상은 9( 최재현 88,160만원, 손진영 84,531만원, 김순덕 77,414만원, 김진규 74,841만원, 김경진 71,836만원, 김충영 65,798만원, 최종오 63,851만원, 양정민 63,351만원, 송영자 6767만원)으로 나타났다.

5억원 미만~1억원 이상은 9(정영미 49,115만원, 오임선 44,703만원, 박종대 38,283만원, 박철원 31,058만원, 신용 29,115만원, 조남석 2883만원, 소길영 26,428만원, 이중선 25,257만원, 유재구 11,684만원)으로 집계됐다,

1억원 미만은 2(장경호 1,391만원, 조규대 마이너스 13,155만원) 등이다.

이들 시의원 25명중 17명은 재산이 전년보다 증가했으나 8(김경진·김미선·소길영·신용·양정민·조규대·조남석·조은희)은 감소한 가운데 조은희 의원의 경우 무려 7880만원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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