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03-31 오후 08:31:3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 명절 귀성객 여러분,고향사랑하세요”
익산시, 20~21일 출향인·귀성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
20일 익산역 홍보전에 도지사, 익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참여
정헌율 시장,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로 민생현장 밀착 행보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20일(금) 17:0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설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유동량이 많은 익산역 일대에서 1월 20일 김관영 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김수흥·한병도 국회의원, NH농협 익산시지부 관계자 등 이 참여한 가운데 피켓 지참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대면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 익산신문

익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방문하는 출향인 및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익산시는 120일 귀성객의 유동량이 많은 익산역 일대에서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수흥·한병도 국회의원, NH농협 익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켓 지참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대면 홍보를 펼쳤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해 직접 나서 어깨띠를 메고 홍보책자를 전달하며 귀성객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거리 홍보는‘2023 익산시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 홍보가 더해져 풍물공연등 다양한 볼거리 등을 함께 제공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높였다.

정헌율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은 익산을 방문하고 찾아주시는 귀성객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향사랑의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실 것을 호소했다.

↑↑ 정헌율 익산시장이 1월 20일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화폐로 장보기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한편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 익산신문

이후 정 시장은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해 민생 밀착 행보를 이어갔다. ··단별 직원들이 정감 있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북돋기 위해  다이로움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명절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시장 상인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정헌율 시장은 온누리상품권 및 다이로움 지역화폐를 이용하여 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 행사 동참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가 가능하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및 기부금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온라인 고향사랑e(www.ilovegohyang.go.kr) 사이트와 전국 NH농협에 방문(신분증 지참)하여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오른쪽서 두번째) 한병도 국회의원(맨 오른쪽)이 함께 1월 20일 익산역 2층 대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직접 홍보하고 있는 장면.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정헌율 익산시장이 1월 20일 익산역 대합실에서 귀성객및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직접 홍보하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역 복합개발사업,경기침체·금..
익산시의회 의장단선거 조롱·희화..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에 전직 ..
원광대 교내 자연식물원,봄 나들이 ..
“X패고 싶다,고데기…”…익산 고..
익산지역 주요 공직자 재산 대부분 ..
익산 11개면지역 목욕탕 없어 농촌..
“주말엔 익산여행 어때?”…전북혁..
원광대병원 환자·보호자 위한 작은..
익산시, 기안2차아파트 사용검사 숙..
최신뉴스
【익산칼럼】정치에서의 다양성  
【월요아침窓】‘세로’의 탈출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봄비 ..  
【줌인찰칵】불꽃 반영- 정해홍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갖고..  
익산경찰서,교통수신호 우수 경찰..  
익산 달콩 보리빵 소비자 구매 의..  
익산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유해환..  
익산문화관광재단,생활문화센터 활..  
하림, 21년 연속 냉장·냉동육 부..  
김대중 의원, 익산산업단지 중소기..  
전북대, QS 학문분야 평가 11개 세..  
전투력 핵심 육군부사관 725명 익..  
익산지역 농협 구성원, 용안면서 ..  
김기호 전 익산노인대학 학장, 선..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