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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양동통장협의회,‘익산愛 바른주소갖기’활동 총력
실거주 미전입세대 대상 전입 장려 활동 나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27일(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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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어양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27일 통장회의를 열고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바른주소갖기 홍보 및 전입장려 방법 등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9월말부터 12월까지 바른주소갖기 총력 활동기간을 정하고, 실거주 미전입자를 찾아 통장들이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또한 실거주자에게 전입신고서 및 전입홍보물 전달과 함께 전입장려금, 전입자 무료건강검진, 익산형 근로청년수당지원 등 익산시의 다양하고 특별한 전입혜택 등을 적극 알리고 전입을 독려하기로 했다.

어양동은 전년 말 대비 인구감소세가 뚜렷함에 따라 긴장감을 갖고 있으며, 인구감소로 인해 시민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 할 것을 호소했다.

특히, 바른주소갖기 운동 홍보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홍보배너 및 대형 플래카드를 게첨했으며, 간담회 후에는 통장단과 직원들이 함께 익산사랑 피켓을 들고 전입홍보를 진행했다.

원영이 어양동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우리동에 실거주하면서 아직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많은 분들이 바른주소를 갖고 내고장, 내주소에 대한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태환 어양동장은 “바른주소갖기 운동을 위해 두발 벗고 나서주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권찬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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