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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공원 경관조명 설치로 야간'빛의 향연'
익산시, 총사업비 20억원 투입 대대적 정비사업 추진
진입로부터 간접조명 설치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0일(화)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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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 도심권 공원인 배산공원이 경관 조명 설치로 야간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시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배산의 산림자원과 어우러지는 야간 경관 조명 연출을 통해 주 진입로부터 주차장까지 어두운 밤에도 아름답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고 5월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배산공원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원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했으며, 야간 조명이 없다는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접수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포함 현재 맞이공간(0.5km)과 내부 산책로(2.0km) 정비를 완료했다.

ⓒ 익산신문
특히 입구부터 펼쳐지는 소나무 군락지와 조화를 이루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어둡던 공간을 밝고 따뜻하게 연출했다.

또한 기존에 50m마다 설치돼있던 노후 보안등을 25m마다 설치해 밝고 쾌적한 밤 공간을 마련했으며, 운동기구로 이어지는 나무숲 터널에 레이저 조명을 연출해 마치 반짝이는 반딧불 세상에 온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시는 낡고 색이 바랜 정상 연주정과 배산정 단청 보수와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둘레길(1.0km) 정비를 상반기 안에 완료해 전 시민이 찾는 명품 배산공원 산책로를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시 늘푸른공원과 관계자는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하는 배산공원에 새로운 빛을 입은 산책로가 조성돼 소나무숲과 계절꽃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앞으로도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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