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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구 LH아파트 800만원대 분양 실현되나?
최근 익산 공원지역 건립 민간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속
익산시 LH에 평화지구 LH아파트 최저가 분양 지속 요구
3월중 분양 공고·모현동 경찰서 뒷편 견본주택 설치 예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17일(월)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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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지구에 건립되는 LH아파트 조감도.
ⓒ 익산신문
최근 익산 공원지역에 민간특례사업으로 건립되고 있는 아파트의 3.3당 분양가 1,000만원을 훨씬 웃돌아 고분양가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중 분양예정인 평화지구 LH 아파트 분양이 800만원대에서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익산시가 LH 측에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평화지구 LH아파트에 대해 최저가 분양을 강력 촉구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익산시는 LH 측에 평화지구 아파트 분양가를 3.3800만원대에 결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 정헌율 익산시장(오른쪽)이 이달 17일 안창진 LH 전북본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평화지구 LH아파트에 대해 최저가 분양을 강력 촉구했다.
ⓒ 익산신문
코오롱 글로벌이 시공하고 있는 평화지구 LH 아파트는 오는 3월중 분양 공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모현동 익산경찰서 뒤편에 2월말까지 설치된다.

평화동 9020번지 일원 63821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평화지구 LH아파트는 총 1382세대 규모로 분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94세대이며, 임대 아파트는 전용면적 3924세대·59261세대로 264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당초 1027세대로 설계됐으나 착공후 사업지구내에서 비소·카드뮴 등 중금속이 섞인 오염토가 195000톤 가량이 발견돼 이의 처리를 위한 비용이 300억이상 소요됨에 따라 익산시는 355세대를 늘려줬다.

↑↑ LH가 시행하고 있는 평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위치도(빨간 선안).
ⓒ 익산신문
평화지구 LH아파트는 2024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오염토 3/4가량이 처리된 상태이며 흙막이 설치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익산시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구도심이 활기를 되찾고 인구 유입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저렴하게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앞으로도 적절한 주택 공급과 분양가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년 9월 이뤄진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기공식 장면.rnrn
ⓒ 익산신문
한편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0611월 기본계획수립에 이어 20077월 지구지정과 도시계획심의를 마치고 200811LH(옛 주택공사)를 사업자로 지정했다.

이후 LH는 사업성 검토를 이유로 장기간 방치상태로 놔두다 익산시와 지역정치권의 수차례에 걸친 조기착공 요청에 20198월에서야 익산시에 착공서를 접수했으나 부지 협의매수 지연에다 착공후에는 오염토 돌출 등으로 아파트의 본격적인 건립공사가 지연돼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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