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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중앙·부송팔봉 지구대 체급 상향‘주목’
지구대장 경감→경정, 4명의 팀장 경위→경감으로
경찰 “책임성 강화” VS 시민 “민생치안 빈틈 없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15일(월)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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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모현동에 위치한 익산경찰서 전경.
ⓒ 익산신문
익산지역 경찰 지구대 및 파출소중 중앙지구대와 부송팔봉지구대 지구대장및  팀장 계급이 2월 5일부터 상향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익산경찰서 산하 지구대로는 중앙·부송팔봉·평화·신동 등 4개 지구대, 파출소로는 왕궁파출소을 비롯 15개 파출소가 운영되고 있다.

도심지역의 지구대에는 40~44명, 농촌지역의 파출소에는 5~9명의 경찰관이 배치돼 민생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이들 지구대장과 파출소장은 모두 경감급이 배치돼 이끌어 왔다.

또 지구대 4개 순찰팀장은 경위급이 보임됐었다.

이런 가운데 올 2월 5일 단행된 경찰 정기 인사에서 우선적으로 중앙지구대와 부송팔봉지구대 등 2개 지구대장에 경정급이, 4개 순찰팀장에 경감급이 처음으로 각각 임명돼 한 계급씩 높아졌다.

이와관련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익산지역에서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중앙 및 부송팔봉지구대 대장 및 팀장들의 계급이 한 단계씩 높아짐으로써 이들 지구대의 무게감이 더해지고 치안 책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지구대 대장과 팀장들의 계급이 높아진 것을 계기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고 밤길을 다닐 수 있도록 꼼꼼한 민생치안이 이뤄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1급서인 익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및 행정관 등 직원들은 모두 520여명에 이르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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