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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4일 확진자 1명 발생…17일째 연속
익산 84번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양성판정
11월 18일부터 17일 동안 확진자 91명 달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05일(토)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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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지역에서 12월 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준하는 방역체계가 운영된 가운데 익산시 공무원들이 이날 밤 도심 곡곳에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등의 캠페인을 펼쳤다.
ⓒ 익산신문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에 준하는 방역체계가 운영되고 있는 익산지역에서 124일 오후 1(익산 111)이 양성판정을 받아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17일째 이어졌다.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익산 84번 접촉자인 A씨가 자가격리 중 124일 밤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것.

A씨는 자가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로써 익산지역에서 지난 1118일 익산 21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24일까지 17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확진자가 발생하는 기록이 세워졌다.

1118~124일 기간내 익산 확진자 수는 91, 328일 첫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는 총 111명이다.

익산지역 누적 확진자 111명은 전북지역 누적 확진자 총 418명의 26.5%를 차지하고 있다.

1118일부터 12월 4일까지 날짜별 확진자 발생수는 181(익산 21), 1911(익산 22~32), 204(33~36), 2112(37~48), 226(49~54), 237(55~61), 243(62~64), 255(65~69), 263(70~72), 273(73~75), 286(76~81), 294(82~85), 305(86~90),1217(91~104), 23(105~107), 33(108~110) 41(111)등이다.

시민들은 4일 퇴근시간 무렵까지 확진자 발생 문자가 없음에 따라 "확진자 없는 날로 기록되고 확산세가 꺾인 게 아니냐"는 기대감을 나타냈으나 이날 밤 확진자 소식이 다시 전해지자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는 분위기이다.

한편 익산지역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음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는 11211.5단계로 격상된 이후 1130일에는 2단계로 강화된데 이어 123일부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준하는 방역체계 운영으로 집합금지 대상이 우선 유흥·단란주점·콜라텍 등 5종의 유흥시설에서 줌바·태보·점핑 다이어트 등 GX류 실내체육시설과 노래연습장·목욕장업까지 확대됐다.

또 면적과 상관없이 모든 카페는 포장·배달만, 음식점은 밤 9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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