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18 오후 05:17:2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 정족물류단지 조성사업 '전북도 승인'
지난 13일 승인결정 및 물류단지 지정 도보 게재
㈜태신플러스, 사업추진 7년 만에 이뤄낸 성과
남은 토지매입과 기간연장, 법인변경 등 진행예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4일(화) 09:1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시 정족동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물류단지 위치도
ⓒ 익산신문
익산시 정족동 일원에 민간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단위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전북도로부터 사업승인 결정을 받음에 따라 사업 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4일 전북도와 익산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태신플러스(대표 권태을)가 제출한 익산정족물류단지 조성계획안을 전북도에서 지난 13일 승인결정을 내렸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감도, 토지이용계획도, 위치도
ⓒ 익산신문
이와 함께 물류단지 지정 및 개발실시계획 승인 고시를 도보와 시보에 각각 게재했다.

이 사업은 익산시 정족동 655번지 일원 35만7126㎡에 익산정족물류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2014년부터 추진돼 왔다.

㈜태신플러스는 총 사업비 약 830억원을 투입, 물류시설용지(물류터미널·창고시설·상업시설·복합시설), 지원시설용지(주거시설·편의지원시설), 공공시설용지(공원·녹지·도로 등)를 2020년 말까지 조성한다는 목표였다.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검증인정 벽을 5수 끝에 통과한 데 이어 그간 주민의견 청취 및 합동설명회, 정족물류단지계획 수립 제출, 관계기관 협의, 전북도 물류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심의,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사업인정 심의를 거쳐 최종 물류단지로 지정됐다.

ⓒ 익산신문
전북도는 효율적인 물류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도화되는 물류환경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물류비용 최소화로 물류단지의 경쟁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현재 전체 사업면적 35만7,126㎡ 가운데 약 78%에 달하는 토지매입을 마친 상태다.

앞으로 남은 토지매입과 함께 불가피한 경우 토지수용 절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미 공익사업으로 인정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토지수용 결정이 났다.

또한, 사업기간 연장과 시행자(법인) 변경, 시공사 선정, 착공 순으로 남은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태신플러스 관계자는 "토지매입은 약 80% 정도 마쳤다. 미계약 부분에 있어 강제 수용절차로 바로 가지 않고, 사업 당위성을 알리며 계약을 이끌어 내겠다"며 "부지매입과 함께 기간연장과 시행자 변경, 시공사 선정, 착공 순으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병원,인구급증 남양주시로 진..
익산시 공무원·업자 국가보조금 낭..
익산지역 일반고 1750명 합격…불합..
【사설】송학동 폐선 철도 활용,도..
이춘석 전의원,국회사무총장으로 7..
합의제 감사기구 익산시 ‘감사위원..
익산지역 11일 확진자 2명 발생…올..
익산시 교통정보센터 교통체계 시스..
KTX 익산역 대륙철도 거점역 성장 ..
육가공 전문회사 ㈜미담 국식클 새..
최신뉴스
폐소화기 화분제작 미취학아동 안..  
익산시 올해 청렴도 얼마나 끌어 ..  
크레파스, 희귀난치성 환자 성금 3..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교통사고 특..  
하림, 신제품 ‘불닭발·닭똥집’ ..  
전북금연지원센터, 전문치료형 금..  
산들강웅포, 불우이웃 돕기 성금 1..  
원불교 중앙교구, 650만원 상당 성..  
중앙동 성수교회, 코로나19 극복 ..  
도교육청,2021년 한국어교육 한국..  
익산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  
익산시 시민 대상 민원서비스, 도..  
익산시청에 아동학대 예방 '전담팀..  
식품진흥원 제4대 이사장 임명 언..  
신지식농업인 곤충분야 1호 전북에..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