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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주시에 전주대대 이전 반대 재천명
박준배 김제시장과 26일 전북도의회서 공동기자회견 통해
전주대대 이전 반대와 항공대대 운항장주 변경 강력 요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6일(월)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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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10월 26일 전북도의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을 반대하고 항공대대 운항장주(비행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가 춘포면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전주대대(예비군 훈련장) 이전을 철회해줄 것을 전주시에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10월 26일 전북도의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을 반대하고 항공대대 운항장주(비행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특히 정 시장은 전주시가 기존 전주·익산·김제·완주지역의 헬기운항장주를 일방적으로 익산·김제지역으로 한정해 변경한 것에 대해 항의하고 전주지역으로 변경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도도동 전주대대 예정지역 인근 춘포·백구면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해소하고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주대대 도도동 이전을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주시의 일방적인 항공대대 운항장주 정책으로 익산·김제 시민들이 심각한 경제적·정신적·육체적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어 추가적으로 전주대대 이전 계획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결정은 철회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8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 계획과 항공대대 소음과 관련해 전주시 시장실을 방문하여 김승수 전주시장에게 10월 중순까지 답변을 요청 했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김승수 전주시장으로부터 답변이 없어 익산·김제주민들이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경성원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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