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12 오전 09:41:50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산휴게소 부근 빗길 교통사고…3명 사망·1명 중상
27일 밤 8시19분께 호남고속도 상행선 여산휴게소 전방 300m부근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8일(화) 05: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시 여산면 여산휴게소 부근에서 빗길 고속도로 달리던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듣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 차량에 타고 있던 30~40대 남성 3명이 숨지고 여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사진 익산소방서 제공
ⓒ 익산신문
익산시 여산면 여산휴게소 부근에서 빗길 고속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 차량에 타고 있던 30~40대 남성 3명이 숨지고 여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비가 내린 7월 27일 밤 8시 19분께 익산시 여산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천안 방면) 여산휴게소 전방 300m에서 산타페 차량이 갓길 우측 가드레일과 충돌 후 고속도로 밖으로 이탈했다 언덕과 재차 충돌 후 고속도로 안쪽으로 들어오는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서 구급대원들이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익산소방서 제공
ⓒ 익산신문
이 사고로 장모(41)씨와 동승자 김모(32)씨 등 3명이 숨지고 여성(34)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직장 동료들이 함께 장례식장에 다녀오다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사고현장 모습.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배산지구 저류지 첫 담수현..
익산 서부권 학곤선 4차선으로 뻥 ..
익산에 전북 최초 미혼모 가족복지..
인구 29만명선 붕괴후 1년간 월 평..
익산 119구조대,범람 하천 부근 고..
한병도 국회의원, 익산시 특별교부..
집중호우로 취소된 '익산시 북부청..
전북과학교육원 “별난물건박물관으..
김수흥 의원 특교세 11억 확보…익..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시 최대..
최신뉴스
정헌율 익산시장, 8월 18~21일 하..  
김승환 도교육감 호우피해 이리유..  
익산 중앙동 전통시장 홍보관 창고..  
군산·익산범피센터, 외국인피해자..  
市, 성공적인 농촌생활 지원 ‘귀..  
19~21일 여성의 삶 엿보는 ‘2020..  
익산 문화재야행 호우에 축소 아쉬..  
농기실 ‘스마트팜 서비스모델’ ..  
함열읍 기관단체협의회, 정헌율 시..  
“보석박물관서 아이와 함께 광복..  
익산경찰서 경찰연합동아리 '청소..  
장점마을 "전북도·익산시,집단암 ..  
익산소방서 8월 교육훈련, 청렴 공..  
원광보건대 도서관,‘길 위의 인문..  
익산소방소"확 달라진 소방동요 경..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