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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계약심사 활용 지난해 23억원 절감
사전컨설팅 제도 실시·지역업체 참여 기회 제공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2일(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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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익산시는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를 적극 활용해 23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공사 416건 △용역 136건 △물품구매 21건 △민간자본보조사업 77건 등 총 651건, 사업비 1,224억에 대한 원가검토를 진행, 그 결과 2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는 것.

또한 시는 ‘계약심사 사전컨설팅 제도’로 사업비가 지역 제한 경계에 있는 29건의 사업을 검토해 지역 업체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업체 생산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익산시 지역제한 규모는 분야별로 종합공사 2억원, 전문공사 1억원, 전기·통신·소방 8천만원, 물품 및 용역 5천만원 이하이다.

계약심사는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각종 사업을 대상으로 원가산정과 공법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제도이다.

익산시는 계약심사 업무처리 규칙에 따라 5천만원 이상의 공사, 3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매 등을 심사했다.

시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보조금 3천만원 이상의 민간자본 사업에 대해서도 계약심사를 진행했다.

이병두 감사담당관은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것과 더불어 예산의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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