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0 오후 05:09:0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사중지명령
소음·진동·분진 피해 민원과 인근 도로 균열 및 침하 현상 초래
익산시,시민안전 위해 12월 4일자로…시공사 대책 확보 때까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4일(수) 10: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모현동 배산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신축현장 여파로 원광여중 사이로 난 2차선 도로가 균열및 침하, 땜질 등으로 너덜너덜해져 차량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 익산신문
【속보】=익산시 모현동에 신축되면서 민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산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공사현장(본보 종이신문 10월 28일자·인터넷 신문 12월 3일자 보도)에 대해 공사중지명령이 내려졌다.

익산시 주택과는 “시민안전을 위해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신축현장에 대해 12월 4일자로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 익산신문
이 관계자는 "시공사측에서 안전대책을 마련해 제출하면 그 대책을 면밀히 검토한 뒤 공사재개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익산시의 공사중지명령은 신축아파트 현장에서 소음·진동·분진 등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다 최근에는 신축아파트현장과 원광여중 사이 2차선 포장도로가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하수관 이설공사 영향으로 균열 및 침하 현상이 발생, 시민안전에 위협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익산시내 간선도로인 배산로와 선화로 13길을 낀 모현동 1가 524의 4번지 일원에는 지하 1층 지상 15~20층 3개동 123세대(84㎡타입 86세대·107㎡ 타입 37세대) 규모의 배산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코리아 신탁이 시행하고 신일건설 등 3개 건설회사가 시공하고 있는 배산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는 2021년 8월 31일 완공목표로 올 7월 1일 착공됐다./홍동기 기자

↑↑ 모현동에 신축되고 있는 배산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신축현장.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수흥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출판..
익산원협, 영등동 로컬푸드매장 임..
제21대 총선 남성고·이리고 출신 ..
【사설】역사에 한 획 그은 국립익..
총선 익산 후보군 13명…왜 이렇게 ..
익산경찰서장에 임성재 전북청 정보..
영등동 B유치원서 가스누출…"원생 ..
익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선..
입점 공고만 30차례…주얼팰리스 무..
이춘석·조배숙·고상진·임석삼 후..
최신뉴스
익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인..  
익산 갑·을 민주당 후보들 타후..  
정헌율 시장, 500만 관광도시조성 ..  
임성재 제69대 익산경찰서장 취임..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17~18일..  
도 농업기술원, 농촌체험관광연구..  
익산문화관광재단 '역사이야기꾼'3..  
어린이 영상제작 교육 ‘방학을 부..  
김진성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전북서부보훈지청, 새로 등록된 독..  
이춘석, 민주당 살생부격인 하위 2..  
모현동에 전북권대기환경연구소 마..  
총선 익산을 김성중 예비후보 18일..  
익산시-水公,상수도 일괄 위탁사업..  
도로살얼음 대응시스템 구축 늦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