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7 오후 07:24:0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녹색어머니회, 溫더하기 성금 익산경찰서에 전달
"사회적약자가 삶의 희망 찾는데 도움 됐으면 좋겠다"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3일(수) 15:1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자료사진 .올해 4월 발족된 15대 녹색어머니연합회(앞줄 우측부터 백승희 총무, 조기연 부회장, 서영주 부회장, 심순옥 부회장, 김희진 회장)
ⓒ 익산신문
익산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김희진)는 이달 21일 익산경찰서 교통관리계를 방문,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을 위해 전북지방경찰청에서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일명 ‘온 더하기(溫 +) 프로그램’에 사용해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전달은 익산녹색어머니연합회와 익산경찰서가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하고 이뤄진 것으로, 범죄피해로 인해 정신·물질적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됐다.

익산경찰서의 ‘온 더하기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인과 단체들의 적극적 후원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모금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의 관리로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는 한편, 방화·살인 등 강력범죄 피해자들에게 전달돼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익산녹색어머니연합회 김희진 회장은 “적은 성금이지만 우리 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약자 등이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계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헌수 경찰서장은 “이번 성금으로 인해 범죄로 고통 받는 피해자들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유도와 기부문화의 확산에 큰 도움이 될 듯하다”며 “익산경찰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도록 홍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자료사진.익산녹색어머니연합회가 부천초교 앞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청 부서 사무실 4월께 대대적..
제70대 익산경찰서장에 송승현 총경..
"17년 동안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
교육기관 온라인 쇼핑몰 익산서 탄..
원광대병원 수도권 진출 검토에 내..
설 앞두고 선물용 ‘익산多e로움’ ..
늑장 국가식품클러스터내 공동주택 ..
익산시청에 아동학대 예방 '전담팀'..
교도소 세트장·고스락에 무장애 열..
【사설】익산시 임시청사 운영기간 ..
최신뉴스
장성국 문화관광재단 대표,갑질 의..  
원광보건대, ‘원어민 화상영어교..  
펭귄캐릭터 ‘포포포’, 익산문화..  
익산소방서, “따뜻한 이웃의 정 ..  
남성중·고 총동창회, 설명절 앞두..  
익산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진..  
"익산시 캐비넷 용역과제, 전형적 ..  
‘소문난 복집’ 인화동 착한가게 ..  
익산시청 축구동아리, 사랑의 연탄..  
익산산림조합, 설명절 맞아 성금 1..  
원광대 박맹수 총장, 어린이 교통..  
헬스앤뷰티, 시에 보신용 삼계닭 2..  
전북서부보훈지청, 보훈가족 35가..  
익산시, 금마 배수지 시설 확충…..  
익산 농업인대학 신입생 2월 10일..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