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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물림 맛집 13개소 선정…지난해와 똑같아
신규 5개 신청업소 대물림 불투명·시설미미 등으로 탈락
선정업소,책자발간 홍보·위생용품 지원·가산점 부여 혜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8일(금)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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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지역 가장 오래된 대물림 맛집으로 지난해 선정된 익산시 황등면 진미식당 전경. 진미식당은 3대에게 걸쳐 88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가 선정하는 대물림 맛집이 지난해와 변동없이 올해에도 13개소가 선정발표됐다.

익산시는 대물림 맛집 신청업소 18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에 이어 대물림·위생·서비스 분야에 대한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총 85점 이상인 업소에 대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는 △동서네낙지(소곱창낙지볶음·영등1동)△진미식당(육회비빔밥·황등면)△한일식당(황등한우육회비빔밥·황등면)△무진장갈비촌(갈비탕·남중동)△백제가든(닭볶음탕·어양동)△대야식당(소머리국밥·인화동2가)△인동주마을(꽃게장·어양동)△부송국수(국수·어양동)△공원식당(선지국·모현동2가)△노형남정통추어탕본가(돌솥추어탕·영등동)△함라산황토가든(오리주물럭·함라면)△전주소바(소바·인화동2가)△반야돌솥밥(반야돌솥밥·모현동1가) 등이다.

올해의 경우 신규로 5개 업소가 신청했으나 이들 업소는 레시피 등의 대물림 여부가 불투명하고 시설 등이 미비해 탈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대물림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선 익산 대물림맛집 책자 발간 홍보·위생용품 지원·모범음식점 선정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윤숙 위생과장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대물림 맛집을 발굴·육성해 음식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익산 지역 고유의 대물림업소 발굴 육성으로 음식문화의 계승·발전과 관광 자원화에 기여하기 위한 3대이상 대물림 맛집을 지난해부터 선정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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