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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익산지사, 중학생 대상 'Junior 전기교실'
이달 16일 이리중학교 1학년 30명 대상 운영
신재생에너지 체험 등 전력산업 이해도 제고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6일(수)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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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한국전력 익산지사(지사장 이건구·노조위원장 김호기)는 Junior 전기교실을 이달 16일 익산시 이리중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건구 익산지사장은 “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전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전력산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Junior 전기교실에서는 기본적인 전기이론뿐만 아니라 전력의 생산과 소비·스마트그리드 및 전력ICT 등 다양한 주제를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기 지식에 대한 스피드 퀴즈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 익산신문
아울러 담당직원들 인솔 하에 태양광 발전설비·배전설비·K-BEMS(한국전력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 및 전기차 충전소를 견학한 후 과학실험키트를 사용,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고 경주를 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원광대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봉사활동 일환으로 Junior 전기교실에 참가, 학생들의 전기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했고 한전 입사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를 하는 계기가 됐다.

이리중 나기윤 교사는 “실생활에 매우 중요한 전기에너지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끼를 펼칠 수 있는 진로체험의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한편 한전 익산지사는 2016년 11월 진로체험 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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