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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존속여부 관심
초대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이달 20일 임기만료 퇴직
익산시 인사부서 "아직 결정된바 없다. 행자부와 협의 진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9일(목)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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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0일자로 2년 전문임기를 마치는 고성봉 익산시 식품산업정책보좌관.
ⓒ 익산신문
고성봉(60) 익산시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이 임기만료로 이달 20일 퇴직함에 따라 2년 전문임기제인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의 존속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익산시는 행정자치부로부터 5년 한시적으로 신설승인을 받아 부시장 직속 4급 상당의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을 공모해 2017년 9월 20일자로 고성봉 전 국가식품클러스터 담당관(5급)을 채용 임명했었다.

이리농림고와 원대 토목학과를 졸업한뒤 공직에 발을 디뎌 道 혁신도시추진단 지역지원팀장·새만금개발팀장, 익산시 시민안전과장·상하수도과장·삼기면장 등을 역임한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은 그동안 △농식품 산업육성 및 지원△전통·기능성 식품관련 사항△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 지원△기타 식품산업 관련 부시장 보좌에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충실히 담당해왔다.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이 퇴임함에 따라 익산시청 내부에서는 “4급 자리가 한 자리 비게 되는 것 아니냐”면서 후임자가 바로 임명될지, 아니면 해당직이 폐지될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관련 시 인사부서 관계자는 “전문임기제인 식품산업정책 보좌관을 계속 유지할지 폐지할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추후 행자부와 협의를 거쳐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4급 상당의 전문임기제를 계속 이어갈 경우 식품산업분야로 할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만큼 익산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른 분야로 할지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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