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3 오후 03:42:41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성중·고 정문~영등소라성당간 확장 개통
450m도로구간 기존 노폭 8m에서 10m로 확장· 인도 설치
학생 안전보행 환경조성·인근 도로 차량 정체 해소 기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월) 17: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남성중고 정문~영등소라성당간 도로가 8m에서 10m로 확장되고 인도도 설치돼 9월3일부터 개통됐다.
ⓒ 익산신문
학교법인 남성학원 동편을 우회하는 익산시 소라산~영등소라성당 간 도시계획도로가 노폭 8m에서 10m로 확장되고 인도가 설치돼 개통됐다.

9일 익산시에 따르면 남성중·고 정문에서 영등소라성당 간 450m구간의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인도를 개설하고 도로폭을 8m에서 10m로 확장 개통해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 해소는 물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됐다는 것.

그간 이 도로는 익산 남중동 지역에서 영등동으로 이동하는 우회도로로서 성모사거리의 교통정체를 피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한 데 비해 도로 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많아 사고의 위험이 상존했다.

또한 남성학원 산하 남성고를 비롯 남성여고·남성중·남성여중 등 4개 중·고 학생 2500여명의 주 통학로임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없어 학생과 보행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실정이었다.

이에따라 시는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이 구간 도로 확장공사를 지난해 11월 착공해 최근 마무리짓고 이달 3일부터 개통했다는 것.

공사기간 중 편입지장물 철거·도로굴착 등으로 금년 3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남성고등학교 정문에서 후문까지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이 통제됐었다.

익산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통행제한에 협조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소라산~ 영등동 소라성당을 잇는 학교법인 남성학원 동쪽 우회도로 위치도.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춘석, 민주당 살생부격인 하위 20..
익산 갑·을 선거구 민주당 후보들..
총선 익산 후보군 13명…왜 이렇게 ..
익산경찰서장에 임성재 전북청 정보..
총선 익산을 김성중 예비후보 18일 ..
지역농협 관할싸움에 국가식품클러..
모현동에 전북권대기환경연구소 마..
지역화폐 ‘익산 다이로움’ 카드 ..
2월부터 익산역 이용객대상 대리주..
'인구비상'익산시 출산장려책 올해 ..
최신뉴스
올해 도내 중·고교 74개 학교에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익산지역 보훈..  
익산문화원, 이웃돕기 성금 250만..  
익산 솜리한마음회, 기독삼애원에 ..  
익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부음】홍동기 익산신문 편집국장..  
익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올해 ..  
익산시, 면지역 70세 이상 주민에 ..  
정헌율 시장, 29일부터 5차례 권역..  
2월부터 익산역 이용객대상 대리주..  
이춘석,도내 현역중 예비후보등록..  
전북도내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지역경제 선순환 위해 익산시도 ..  
금마면, 설맞이 다채로운 행사 펼..  
(유)사각사각, 저소득 다자녀 가정..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