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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Eco·Convergence 섬유관' 서울 코엑스에 마련
ECO융합섬유연, 8월 28~30일 ‘프리뷰 인 서울 2019’ 참여
전북 섬유패션기업 15개社 개발원단·제품 약 500여점 전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5일(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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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 석암동 소재 ECO융합섬유연구원(이하 ECO융합섬유)828~303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프리뷰 인 서울 2019(PIS 2019)’ 전시회에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전라북도 Eco·Convergence 섬유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 Eco·Convergence 섬유관의 참가기업은 ()성실섬유·자연·지리산한지()·()오가닉코리아·쌍영방적(신일섬유(지피투원·백일 인더스트리·나비스·예당·흥양어패럴·정상한지·키키스토리·에스제이·에이플러스아로마 총 15개사이다.

전북 섬유패션기업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추어 한지사, 유기농 친환경·기능성 소재, 차세대 산업용 열보호 소재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해 약 500여점의 전북 특화 섬유패션 제품을 선보인다.

프리뷰 인 서울 2019(PIS 2019)’는 혁신과 지속가능성이라는 테마에 맞게 ‘Focusing Forum을 특화해 구성하고, ‘Job Fair’를 통해 섬유패션산업 고용창출에 앞장선다.

최신 트렌드 및 섬유기술동향 관련 전문 세미나’,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성과 제고를 위한 글로벌 바이어 초청 매칭 상담회등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

전북 Eco·Convergence 섬유관프리뷰 인 서울 2019(PIS 2019)’의 주요테마와 연계할 수 있는 제품을 전시제품으로 구성해 바이어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이를 통해 수주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ECO융합섬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북 섬유패션기업이 가진 친환경 및 융합소재 제품 개발 기술력 등을 국내·외 바이어, 소비자 등에 보여줌으로써 그동안 침체됐던 전북 섬유패션기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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