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7 오전 09:46: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배우고 묻는다
익산희망연대, 22일 당진시 김진호 주민자치팀장 초청 강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9일(월) 11: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희망연대 로고.
ⓒ 익산신문
익산희망연대(대표 탁제홍) 산하 지역문제 토론모임인 ‘희망포럼’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익산영상미디어센터 대강의실에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사례발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청강연 강사는 충남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김진호 주민자치팀장이다.

김진호 팀장은 지난해 열린 ‘제8회 지방행정의 달인’ 주민자치 분야에서 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연에서는 도농복합도시이며 인구 17만 명의 중소도시지만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주민자치 정책을 펼치고 있는 당진의 구체적인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충남 당진시는 주민세 세입을 주민자치사업 재원으로 환원해 읍면동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읍면동 마을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 도입으로 실질적인 마을자치를 활성화하며,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자치 교육극 제작 및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런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당진시는 지난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제도정책분야 최우수상 수상·행안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지자체로 선정됐다.

익산희망연대 관계자는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앞둔 익산시가 참고할만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익산의 현실과 특성에 맞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봤으면 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남성중·고 정문~영등소라성당간 확..
임형택 시의원, 항소심서도 유죄인..
한국당 임석삼 익산갑 위원장 "조..
"익산 1석 줄어드나?…최저임금 때..
웅포골프장 대중제 코스,부동산 공..
김수흥,"익산서 100일간의 희망 대..
‘청소년3on3길거리농구대회’ 7일 ..
영등동 아파트서 사라진 1억5천만원..
"5분자유발언,참여경쟁보다 생산적 ..
이춘석 의원, 익산지역 현안 위한 ..
최신뉴스
원광보건대 임상병리과 이남규 학..  
원광보건대,외국인 유학생 추석 한..  
2019 익산 북페스티벌 10월 12일 ..  
駐 유엔대사에 익산출신 조현 前 ..  
㈜에코윈,익산 4산단 6,600㎡ 부지..  
영등동 아파트서 사라진 1억5천만..  
익산시, 마이스 유치 위해 지역 대..  
익산한우리MJF라이온스클럽, 사랑..  
원광효도마을, 풍성한 추석명절 보..  
백제왕궁 한가위 소원등 날리기 행..  
정헌율시장,"농산어촌개발사업 추..  
익산생문동, ‘콩닥콩닥 내안의 생..  
"음식물처리장 개선공사 안되면 반..  
익산경찰서, 17명의 새내기 경찰관..  
익산지역 골목상권 육성 위해 소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