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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신천지 자원봉사단 , 전북혈액원 '헌혈' 동참
헌혈봉사를 비롯해 지원역할까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6일(금)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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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신천지예수교 자원봉사단 익산지부(지부장 정재성)는 14일 성전 앞마당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참여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5년째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76명중 수치가 미달돼 헌혈에 적합치 않은 사람을 제외하고 46명이 헌혈했다.

특히, 신천지자원봉사단 회원들은 헌혈이 끝나는 시간까지 곳곳에서 헌혈 봉사를 비롯해 지원역할도 해냈다.

이번 헌혈은 혈액이 부족한 시기에 수급·조달 하기위해 실시됐는데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2017년 약정을 맺고 연2회 이상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강나민씨(여 53 어양동)는 “헌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혈액원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동참했다”며 “지난번 헌혈봉사 때 지원했지만 수치 미달로 동참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통과 돼 정말 기쁘고 다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어, 전북혈액원 김복임 담당자는 “동·하절기 혈액수급이 어려운 실정이다”며 “헌혈 문화가 확산 돼 도움을 주고 사회공헌 사업에 봉사를 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익산지부 정재성지부장은 “혈액이 부족한 시기에 봉사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연 2회 정기적 봉사를 적극 지원 하겠다며 예수님의 가르침에따라 이웃사랑을실천하기 위해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봉사에 참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원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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