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9 오후 08:21:40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대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첫 발
지역대학생 277명, 147개 사업장 배치 진로탐색 기회 가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6일(화) 09:4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지역대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전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 바카라사이트
ⓒ 익산신문
익산시가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알려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첫 발을 내디뎠다.

16일 익산시는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 관계자와 대학생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와 진행방향, 유의사항 등을 전달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하고한 달 동안의 진로체험형 일자리사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 3월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기관과 단체, 기업체, 사회적기업, 영농조합법인, 사회복지시설 등으로부터 진로탐색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희망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175개 사업장에서 332명 모집을 요청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 5월 전북도와 익산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거쳐 예산 4억6400만 원(도비 30%, 시비 70%)을 확보했다.

이어 지난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지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536명이 지원했고 추첨을 통해 277명의 학생들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147개 사업장에 배치돼 오는 8월 12일까지 4주간 진로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익산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며 “이번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일자리를 체험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춘석 전 의원,국민연금공단 이사..
민주당 익산 甲 지역위원회 확약서 ..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
올 하반기부터 각종 제도 이렇게 달..
익산서 자가 격리 중 수칙 위반 외..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7월 24일께..
익산화물터미널 공사자재 차지…화..
소규모 저수지 제방 붕괴사고…긴급..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 ..
올해 '서동축제'·'국화축제' 둘 다..
최신뉴스
연락두절 박원순 서울시장, 숨진 ..  
2020년 JB카드 ‘슬기로운 여름생..  
익산세무서, 간이지급명세서 7월말..  
전북극동방송, 청소년들을 위한 사..  
농협 익산시지부, 출산육아용품 50..  
전북대, 연구 논문 질적 수준 ‘국..  
원광대 최성진 교수, 한국BIM학회 ..  
모묘숙 제25대 익산다애로타리클럽..  
“유창한 영어로 익산시 홍보대사 ..  
익산시드림스타트 ‘아동교육울타..  
익산보석박물관, ‘한국무형문화재..  
알콩달콩육남매, 코로나19로 어려..  
유재구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  
익산지역 4번째 코로나 확진자 감..  
익산 박물관 3곳 공립박물관 인증..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