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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열중·함열여중,남녀공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익산교육지원청, 이달 25일 남녀공학 전환추진 주민공청회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2일(금)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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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열중(왼쪽)과 함열여중 전경
ⓒ 익산신문
양성평등교육과 통학거리 해소 등을 위해 중·고등학교 남녀공학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익산지역 공립 함열중과 사립 함열여중의 남녀공학 전환 추진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경)에 따르면 남자중학교인 함열중과 여자중학교인 함열여중을 남녀공학으로 전환할지 여부를 지역주민을 비롯 교직원·학생 등 학교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결정한다는 것.

두 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추진을 위한 공청회를 이달 26일 오후 함열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남녀공학 전환추진에 관심있는 모든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남녀공학 전환 추진은 학생의 중학교 선택권 확대·양성평등교육·원거리 통학여건 개선 등을 위해 정읍·익산·김제·고창·부안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동시 추진하게 된다.

공청회 절차는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 관련 동영상 시청·남녀공학 전환 관련성과 과제에 대한 연구발표·남녀공학 전환에 대한 찬성·반대측 의견 발표·토론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익산교육지원청은 남녀공학 설문조사 실시 결과를 토대로 남녀공학 전환 협의체에서 전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남녀공학 전환대상 학교는 학교시설 여건개선·통학구역 조정·교명 및 교복 변경 등을 행정예고하고 전환 시기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익산지역 26개 중학교 중 남녀공학 학교는 절반이 넘는 16개로 나타났다.

익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남녀공학 전환 여부를 가리기 위한 자리이다”며 “남녀공학 전환과 학교통폐합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함열중은 5학급에 103명, 함열여중은 6학급에 125명이 재학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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