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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떠나도 익산 발전 기원·사랑 마음 변함 없다"
익산시 김주일 기획행정국장, 명퇴 앞두고 20일 소회 피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21일(금)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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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말로 4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하는 익산시 김주일 기획해정국장이 20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소회를 피력하고 있다.
ⓒ 익산신문
정년 1년을 앞두고 이달말로 명예퇴직하는 김주일 익산시 기획행정국장(59)이 “몸은 비록 정들었던 익산시청이란 조직을 떠나도 익산발전을 기원하고 익산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이달 20일 익산시청 기자실을 찾아 “그동안 도와준 언론인들에게 감사한다”며 40년의 공직을 마감하는 소감을 이같이 피력했다.

↑↑ 6월말로 4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하는 익산시 김주일 기획해정국장.
ⓒ 익산신문
그는 “언론이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대안을 제시하면서도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도한다면 시민들이 서로 아끼고 화합하며 익산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는 바람을 표명했다.

공직생활중 가장 보람되고 힘들었냐는 질문에 대해 유스호스텔 건립과 웅프골프장 조성을 위한 땅매입을 꼽았다.

한편 김 국장은 지난 1979년 11월 익산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도농통합시인 익산시에서 2013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주민생활지원국장·의회사무국장·문화산업국장·안전행정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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