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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박철웅 부시장, 시장 부재 기간 현장행정
교육·생활환경 개선사업장 현장 방문, 추진상황 점검 등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6일(목)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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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웅 익산 부시장이 금마면 양돈농가를 방문,축사 냄새 저감 프로젝트가 추진상황을 점검하는등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 박철웅 부시장이 정헌율 시장 부재 기간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의 주요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정헌율 시장은 제15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참가와 선진 식품클러스터 기관 및 식품기업 방문 출장차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유럽순방에 나섰다.

박철웅 부시장의 이번 현장점검은 익산시 주요사업 중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사전에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박철웅 부시장은 첫 번째 방문지로 현재 임시 운영 중인 익산 첫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찾아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오는 18일 예정된 정식개관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축사 냄새 저감 프로젝트가 추진 중인 금마면의 양돈 농가를 방문해 그동안의 추진성과와 애로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박철웅 부시장은 현장 방문 자리에서 "최근 익산시 인구 유출이 심각한 만큼 시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매우 중요하다"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개선 및 주택시장 안정화와 함께 교육과 생활환경 분야에도 신경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사업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는 지역 주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사업 추진 과정에 시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관계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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