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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항간 이전설 떠도는데 현실적 불가능한 일"
정헌율 시장, 문화재야행 상설화 방안 모색 지시
15일 간부회의석상서…관련 예산 추경 확보 당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6일(화)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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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이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이 큰 호응을 얻은 ‘2019 익산문화재 야행’관련, “익산시 야간명소로 상설화하여 익산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지난 15일 지시했다.

정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 자리에서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덕분에 지난 12~13일 왕궁리유적 일원에서 열린 익산 문화재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뒤 관련부서에 충분한 포상도 주문했다.

이어 “역사자원은 풍부한 반면 야간명소가 부족한 우리 시에 문화재 야행은 좋은 관광아이템이 될 것이다”며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처럼 해를 더하며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문화재야행을 주말이벤트 등을 활용한 야간 명소로 상설화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라”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서동축제도 문화재단의 노력만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다”며“전 직원이 열정을 가지고 발 벗고 나서주고 오는 5월 열리는 ‘2019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도 지난해 성공적으로 치른 전국체전 처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최근 시청사 장소 이전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거론되고 있다”며 “신청사를 이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임을 분명히 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서 정확한 내용에 의해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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