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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익산창인네움APT’건립사업 탄력 기대
3월 28일 창인주택조합 창립총회 성황리 마무리
홍보관 이르면 5월말 또는 6월초 인근 개관 예정
창립총회때 자동차 경품 신모 조합원 당첨 행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2일(금)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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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인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가 지난 3월 28일 익산신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137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익산신문
익산지역 구도심권 창인동 요지에 조합원 모집방법으로 추진되는 'STX 익산창인네움’ APT건립사업을 위한 창립총회가 성황리에 끝나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사업추진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다.

창인지역주택조합조합추진위원회는 (가칭) 창인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지난 3월 28일 오후 4시 이리신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192명중 71.3%인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조합원들은 주택조합추진위로부터 그간의 사업진행 현황과 추후 사업일정을 보고받았다.

또 창인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을 비롯 감사 1명·이사 2명 등의 임원선출한뒤 중요 안건 들을 원활하게 의결했다.

↑↑ 창인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가 열린 지난 3월 28일 신형아반떼 자동차 경품추첨에서 신모 조합원이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 익산신문
이어 진행된 신형아반떼 자동차 경품추첨에서 신모 조합원이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창인지역주택조합은 창립총회를 분수령으로 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고 창인동 동아직업전문학교 1층에 홍보관을 개관하기 위해 임대계약 및 인테리어 설계를 마친뒤  벽면철거작업을 앞두고 있다.

홍보관은 이르면 5월말이나 6월초 개관한다는 예정이다.

↑↑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조감도.
ⓒ 익산신문
이와함께 조합원 세대 210명을 채워 창인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와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건립 사업승인을 이른 시일내에 받아 올 11월경 착공과 함께 잔여세대를 일반분양한다는 계획이다.

인근 한 부동산 관계자는 “창인지역주택조합이 창립총회를 성공리에 마쳐 첫걸음을 뗀 만큼 익산역세권의 고층프리엄 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사업 진행이 빠르게 진행돼 침체된 구 도심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는 38층 2개동 350세대로 건립되며 59㎡ 타입 210세대는 조합원 세대에게, 84㎡ 타입 140세대는 일반인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업무대행사인 ㈜양지건설 본부장은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는 역세권 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영향권 안에 있고 KTX익산역·고속 및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깝고 역사가 문화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과 인접해 프리미엄 상승 기대치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문의 ☎831-0077)/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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