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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20년이상 노후 경찰관서 평화지구대 등 3곳
평화지구대 27년돼 익산 4개 지구대중 가장 노후
함열 ·삼기 등 2개 파출소 건립된지 무려 30년 넘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0일(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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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인화동 모텔촌에 푹 파묻혀 있는 평화지구대는 지난 1997년 11월에 건립돼 20년이상 경과, 노후 파출관서로 꼽히고 있다.
ⓒ 익산신문
전북 지역에 낡은 경찰관서가 100개소를 넘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익산지역선 평화지구대와 삼기·함열파출소가 건립된지 20년 이상된 노후경찰관서로 꼽히고 있다.

10일 전북지방경찰청과 이재정(더불어민주당)의원에 따르면 도내 20년 이상 된 노후 경찰관서는 115개소로 나타났다.

경찰서 15개소 중 20년 이상 된 노후 경찰서는 11개소에 달했다. 이중 정읍서, 진안서, 순창서 등 3개소는 건물이 지어진지 30년을 넘었다.

지구대의 경우 익산 평화지구대 전주 삼천지구대·모래내지구대·덕진지구대, 군산 나운지구대, 김제 월촌지구대, 부안 서림지구대 등 7개소다.

대로변이 아닌 익산시 인화동 모텔촌안에 자리잡아 시민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평화지구대의 경우 연면적 195㎡으로 본관은 1997년 11월에, 별관은 2007년 7월에 건립됐다.

익산지역 지구대는 모두 4개인 가운데 중앙지구대는 2011년, 신동지구대는 2009년, 부송·팔봉지구대는 2000년에 각각 신축됐다.

도내 파출소중 2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이 97개소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익산 함열·삼기파출소,군산 임피파출소, 부안 보안파출소, 순창 구림파출소, 진안 성수파출소, 장수 번암·계북·천천파출소, 무주 안성·적상파출소 등 11개소는 30년을 넘었다.

익산 함열 파출소는 1985년 9월, 삼기 파출소는 1988년 9월에 신축됐다. 함열파출소는 신축계획으로 현재 설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재정 의원은 “국민 누구나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공기관인 경찰관서의 노후화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치안 최일선에서 힘들게 근무하는 일선 경찰의 복지증진은 물론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노후화된 경찰관서에 대한 개선사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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