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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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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푸드재단)가 지난 10월 열린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전주에서 열린 전북 농산물대잔치에서 로컬푸드 홍보·판매 활동을 펼치며 익산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푸드재단은 두 행사에 연이어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지역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높이기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국화축제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북 농산물대잔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렸으며, 푸드재단은 두 행사에서 익산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주요 판매 품목은 샤인머스켓, 사과 등 지역 농산물과 누룽지, 차류 등 다양한 가공품 및 먹거리로, 방문객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푸드재단은 시민들이 축제 현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로컬푸드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익산시청 정기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병두 센터장은“국화축제와 가을대잔치를 통해 익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지역 먹거리가 가진 매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익산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먹거리를 향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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