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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신문의 오피니언 코너 ‘익산칼럼’이 오는 11월 9일자부터 새로운 필진과 함께합니다.
새 필진은 교육·여성·문화예술·종교·문학·청소년·복지·식품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날카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로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관점과 유익한 정보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진취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혀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진영(익산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회장) ▲한선영(청소년자치공간 다꿈 위원장) ▲윤찬영(민예총 사무국장) ▲송태규(시인·전 민주당 익산을위원장) ▲김경희(익산여성의전화 대표) ▲민성효(원불교 중앙교구장) ▲김지선(서부해바라기센터 소장) ▲이미종(원광대 사범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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