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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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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주최하고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이 주관하는 ‘2026 익산 고구마(순) 축제’에서 ‘익산 보석 고구마를 찾아라!’ 체험 프로그램의 사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익산 삼기농협 내 체험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이 전국 고구마 종순 유통량의 60%를 차지하는 전국 4대 고구마 주산지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익산 고구마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인지시키기 위해 기획된 스토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익산 보석 고구마 체험은 축제 양일간 5회씩(13:30, 14:30, 15:30, 16:30, 17:30) 총 10회 진행하며, 회차당 40명씩 참여가 가능하다. 이 중 30명은 사전접수로 모집하고, 나머지 10명은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는 오는 8월 21일 18시까지 문자(문화공감 곳간 010-9042-0288)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시에는 ▲참가 날짜(회차) ▲참가자 이름 및 나이 ▲거주지를 작성하여 전송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1인당 1,000원이며, 보다 많은 방문객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1회만 참여 가능하고 단체 참여는 제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흙 속에 숨겨진 보석 캡슐을 캐내고, 캡슐 안에 들어있는 당첨 선물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색다른 보물찾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보석 캡슐을 발굴한 참가자에게는 순금과 고구마를 비롯해 다채로운 경품이 지급된다.
익산 고구마(순)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 보석 고구마를 찾아라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문화공감곳간(010-9042-0288) 또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 관광자원개발팀(063-918-99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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