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익산 지역 가금류 제조기업 농업회사법인 ㈜화산 박노희 대표가 제24회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중소기업인상에 선정됐다.
박 대표의 ㈜화산은 매출신장 분야에서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증가율 37.2%를 기록해 영예를 안았다.
㈜화산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여성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 확대에도 크게 기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에서 이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지역 경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 6명에게 공로패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우수중소기업인상은 성장 가능성과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중소기업인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전북자치도의 대표 기업인 포상제도다. 올해까지 모두 135명의 우수중소기업인을 선정하며 지역 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는 고용창출, 매출신장, 지역발전공헌, 우수신제품개발, 장수기업, 창업기업 등 6개 분야에서 기업을 모집했다.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층심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 득점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김영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