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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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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남부권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하반기 다이로운 건강운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평화동·인화동·동산동·마동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운동교실은 8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8회 운영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발 반사 마사지 이론과 발·정맥 마사지 실습을 비롯해 웃음박수, 건강체조, 라인댄스, 레크댄스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은 물론 활기찬 여가생활과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목천로 326)를 방문하면 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건강생활과(063-859-493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규칙적인 운동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가장 중요한 생활습관"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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