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7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익산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제2회 ‘2026 도전!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을 어린이,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창훈 익산경찰서장, 정헌율 익산시장, 한정수 도의원, 익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장, 녹색어머니연합회 고문 등 15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교통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OX 퀴즈를 통해 교통안전 상식을 재미있게 익히고, 안전한 교통문화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결승에 오른 ‘최후의 10인’은 주관식 문제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이 중 영등초 6학년 학생이 우수한 성적으로 익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전북교육감상, 익산경찰서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부상을 수여해 참여 학생,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퀴즈로 배운 교통안전 수칙을 스스로 실생활에서 실천해서 안전한 어린이 교통문화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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