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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공경하고 주변의 모든 사람과 협동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가 도우려고 할 때 더욱 빛나는 것처럼, 자신에게도 도움의 손길과 기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지역에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하면서도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김유미(66) 가수는 자신의 생활모토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부모님을 가장 존경한다는 그는 “부모로서 자식사랑 희생에 감사하며 저도 역시 깊고 큰 사랑을 배워 부모님처럼 법 없이 살 수 있는 성실한 성품을 잃고 싶지 않다”며 “누구나 자식 앞에선 맹목적인 사랑과 헌신을 하지만 부모의 손끝만큼도 이해 못하는 것이 자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스로 자신의 노래에 도취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관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다보면 의상 한 가지라도 관객의 입장에서 고르게 되고 또 그것은 볼거리로 인한 웃음과 귀를 즐겁게 하는 하나의 소리가 되어 행복감이 배가 된다고 한다.
그는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노래를 찾아주고 케이블 방송국에도 여러 차례 나가 공중파를 타다보니 불러주는 이도 늘었다”며 “어떤 일이라도 참고 견디며 노력을 아끼지 않고 끊임없이 달릴 때 아름다운 열매가 맺는 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반드시 자신에게도 도움의 손길과 기회가 온다는 것을 잊지 말라”며 “스스로 자신의 노래에 도취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관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다보면 의상도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고르게 되고 또한 그것은 볼거리로 인한 웃음과 귀를 즐겁게 하는 하나의 요소가 돼 행복감이 배가 된다고 전했다.
김근식 작곡가로부터 ‘천년의 약속’, ‘익산아리랑’ 등을 받아 활동 중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우리신협 김한주 이사장의 배려로 3년째 ‘가수 김유미 티비’ 운영 중이다.
KBS 아침마당과 SBS 세상발견 유레카, MBC 휴먼토크, CJ헬로우 가요쇼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됐으며 원음방송 ‘효콘서트’에 매년 출연하고 있다.
군산서해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원광대 동양대학원 수료했다, 우리문화예술기획협동조합 이사, 코시아 가요강사협회 강사, 익산시민음악회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문화분과위원장, 신동자율방범대 대원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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