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보건소 박은서 주무관. | | ⓒ 익산신문 |
익산시보건소 박은서 주무관이 6월 26일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개인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표창한다.
익산시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유공자 부문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내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익산시 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 재활운동프로그램과 건강관리사업, 사회참여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멘토 보건소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중심 재활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수상 역시 이러한 사업 추진 성과가 개인 유공자 표창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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