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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화재가 발생한 익산시 어양동 한 아파트 모습./출처=익산소방서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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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새벽에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숨지고 주민들이 대피했다.
6월 28일 익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2분께 익산 어양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A(60대)씨가 숨졌고, 아파트 주민 15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집기 등을 태워 소방 추정 336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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