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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6월 23~24일 전북 부안군 소노벨 변산에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기업 간담회 및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및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농진원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 논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실습이 진행했다.
또한 공공기술 이전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1:1 상담과 기술 수요 파악, 투자 연계 방안 논의 등 입주기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이 진행됐다.
이석형 원장은 “입주기업들의 우수 기술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고, 그린바이오 기업의 성장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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