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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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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건중, 이하 익사협)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심신 재충전을 위해 국외 연수 휴(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국외 연수는 지난 15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등에서 이뤄졌으며, 각 직능별 사회복지 종사자 21명이 참여했다.
익사협의 휴 프로그램은 기존 여타 연수와 차별화를 꾀해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소진(번아웃)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빼곡한 견학 일정을 배제하고 오롯이 휴식의 시간만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이 온전히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자연을 벗 삼아 진정한 쉼을 얻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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