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보경 제7대 전북여성유권자연맹 회장이 취임식에서 연맹 깃발을 힘차게 흔들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사)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7대 문보경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여성유권자 전북연맹은 지난 18일 익산 영등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제5·6대 라은희 회장 이임 및 제7대 문보경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신부경 중앙연맹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과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라은희 전임 회장은 조직 화합과 여성 사회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문보경 신임 회장은 “높은 자리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 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실천으로 신뢰받는 전북연맹을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  | | | ⓒ 익산신문 | | 이어 “여성의 역량을 키우고 세대를 잇는 가교로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며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유권자 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연맹은 향후 여성 권익 증진, 민주시민 교육, 유권자 의식 함양, 지역사회 봉사 등 건강한 시민사회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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