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원광대학교 약학과 신경선 교수. | | ⓒ 익산신문 |
원광대학교 약학과 신경선(사진) 교수가 2026년 한국사회약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신진사회약학자상을 수상했다.
신진사회약학자상은 사회약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연구의 독창성과 학술적 영향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신경선 교수는 사회약학, 의약품 경제성평가, 보건의료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정책, 고가 혁신치료제의 가치평가, 의약품 가격 및 급여 정책, 비용-효과성 분석 등 보건의료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또한 C형간염 보편적 검진의 질병 부담과 비용효과성을 분석한 연구는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선정되는 등 연구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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