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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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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8~19일 충청남도 청양군 일원에서 '2026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보호자 등 47명이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교감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캠프 첫날 물놀이와 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청양 목재문화체험관을 방문해 목공예 체험에 참여한다. 가족들은 함께 작품을 만들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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