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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지난해 6월 4일 마동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여성친화 취업박람회 장면. | | ⓒ 익산신문 | |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익산새일센터·센터장 장정남)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친화 취업박람회’를 이달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익산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익산새일센터와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익산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취업 정보 제공과 기업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 | | ⓒ 익산신문 | | 행사에는 하림, 삼양식품, 엔젤의료재단 등 3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또한 이력서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타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호선 교수(JTBC 이혼숙려캠프 상담가)가 ‘AI 시대 적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 참여 또는 전화(063-853-5625)를 통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익산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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