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제10대 익산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로 추대된 4선의 유재구 당선인. | | ⓒ 익산신문 | 제10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을지역위원회 소속 4선의 유재구 의원(67,동산·영등1동) 당선인이 추대됐다.
또 원내 총무로는 갑지역위원회 소속 재선의 최재현(43,모현·남중동) 당선인이 선임됐다.
제10대 익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당선인 19명은 이달 17일 원내대표 선출과 당내 의장 후보 선출 일자 등을 위한 회의를 같고 이같이 결정했다.
민주당은 갑지역위원회 당선인중에서 의장 후보를 내면 원내대표는 을지역위원회 당선인중에 뽑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제8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유재구 당선인은 지난 제9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음에도 이번에 다시 선출됐다.
이는 을지역위원회 당선인 8명중 전반기 당 원내대표를 맡을수 있는 재선이상은 유재구(4선) 정영미(2선) 김순덕(2선) 소길영(2선) 당선인 등 4명이나 정영미· 김순덕 당선인은 상임위원장을, 소길영 당선인은 부의장을 노리고 있어 유재구 당선인으로 귀착된 것으로 탐문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주당 익산갑을지역위에서 합의끝에 이달 20일로 예고됐던 민주당내 제10대 시의회 의장선출 일자를 1주일 가량 늦춘 27일로 조정하자는 의견이 갑자기 돌출됐으나 표결끝에 원래 대로 하기로 한 것으로 알져졌다.
한편 제9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박철원 의원(54,모현·남중동) 의원이 맡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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