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익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6 익산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 관내 49개교, 136개 팀, 총 161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농구를 비롯한 16개 종목에서 리그전과 토너먼트, 친선경기 방식으로 치러졌다.
|
|  | | | ⓒ 익산신문 | |
|
|
특히 올해는 승패를 떠나 존중과 배려의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와 지도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한 '페어플레이상'을 신설해 스포츠맨십 함양을 도모했다.
대회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 참가자들은 건강체력 증진과 긍정적 교우관계 형성 등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응답자의 85.48%는 내년 대회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경기장 시설 개선과 심판진 전문성 강화 등 향후 과제로 제시된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홍동기 기자
|
|  |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