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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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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기관장 강민숙)은 이달 13일 익산시가족센터 개관 20주년 가족사랑축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긍정양육'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은 양육 스트레스가 아동학대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알리고, 부모의 마음 건강 관리와 긍정적인 언어 사용 등 구체적인 실천법을 안내했다.
또한 가족 응원 메시지 작성과 네잎클로버 키링 제작 체험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여 가족 간 정서적 지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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