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라명순 소방서장과 표창 수여자들이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1열 한주원 선임, 라명순 익산소방서장, 백승규 선임, 2열 양준강 선임, 손영오 선임, 이동욱 책임, 박연표 기능장. | | ⓒ 익산신문 | | 익산소방서(서장 라명순)는 15일 심폐소생술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서장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표창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한솔홈데코 익산공장에 근무하는 박연표 기능장, 이동욱 책임, 손영오 선임, 양준강 선임, 백승규 선임, 한주원 선임 등 총 6명의 직원이다.
이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약 한 달간 맹연습을 통해 지난 4월 3일에 개최된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자격으로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학·일반부 부문에 출전하는 등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라명순 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안전문화 확산과 소방 안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권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