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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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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6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일원에서 열린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에 ESG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생태단지 개장 4주년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하림은 기업의 환경적 책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탐방객들에게 단백질바 2종 총 3000개를 후원했다.
이어 생태단지 내 이벤트존에서 룰렛 이벤트를 열고, 임직원과 마스코트가 직접 시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자연 보호와 쓰레기 없는 세상 등 4가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재활용 인공지능 놀이터, 환경영화 상영, 에코 상생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며 생태계 회복의 의미를 더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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