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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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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전근표)가 회원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지난 11일 안보현장 견학 및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44명은 3·1운동기념탑과 안중근 의사 동상을 참배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광주민속박물관을 찾아 지역 전통문화와 생활상을 살펴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근표 회장은 "회원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향후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한 현장체험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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