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 부송동 익산실내체유관에 입주해 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지영·이하 공단)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창립 제52주년을 맞아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의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에 공로가 큰 기관을 선정해 매년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공단이 체계적인 시설관리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공단은 전기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이용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리체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재해 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