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마한박물관에서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으로 실을 엮어 다양한 매듭을 만드는 마크라메 공예를 활용해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이다.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 속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마한박물관 교육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063-859-4827)로 가능하다.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마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마크라메 공예 체험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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